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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고집



우리는 '믿음'과 '고집'을 잘 구별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흔하

게 봅니다.

이 둘은 비슷하게 보이지만, 그 의미는 전혀 반대입니다.



다른 사람이 볼 때는 분명히 '고집'이고만, 본인은 '믿음'이

라고 철썩 같이 믿으며 고집을 부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믿음은 결국 우리를 성공으로 인도하고 다른 사람들로부터

이해와 존경을 받게 합니다.



그러나 고집은 결국 실패를 부르고 다른 사람들의 거절과불만

과 외면을 받게 하여 결국 외톨이가 되게 합니다.

이 말은 신앙생활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가는 길은 좁은 길입니다.

그러나 좁은 길이라고 해서 마음과 생각까지 좁아지라는 말은

아닙니다.

정작 좁은 길을 가야할 곳에서는 대로를 활보하고, 굳이 그렇

게 옹색하지 않아도 될 일은 참으로 옹색하게 하는 그리스도

인들이 많습니다.



성경은 그런 사람을 가리켜 '하루살이는 걸러내고 낙타는 삼

키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흔들림 없는 견고한 믿음을 가지는 것은 좋으나, 자칫 그것이

꽉 막힌 옹고집으로 비치면 안됩니다.

앞뒤가 꽉 막혀서 융통성이 없는 사람이 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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